기업銀, 스마트폰 전용 '흔들어 적금' 출시

입력 2013-03-07 15:57
IBK기업은행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그룹을 만들면 우대금리를 주는 'IBK흔들어적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폰 전용인 이 상품은 우대금리 0.8%포인트를 포함해 1년제 금리가 최고연 4.0%, 2년제가 4.2%다.



스마트폰에 IBK흔들어적금 앱을 설치하고서 자동이체 조건(이체일·월 납입액)이 같은 사람끼리 그룹을 만들어 구성원을 늘리면 ▲10명 이상 0.1%포인트 ▲20명이상 0.3%포인트 ▲30명 이상 0.6%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적금을 3회 이상 내면 우대금리 0.2%포인트를 더 받을 수 있다.



가입자는 스마트폰을 흔드는 횟수와 강도에 따라서 가상 적립금을 쌓고 이 금액만큼 본인의 수시입출금식 통장에서 적금으로 돈을 이체할 수도 있다.



cindy@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