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본부장은 건설주택포럼이 개최한 정기세미나에 참석해 "신진 공공건축가를 발굴하고 육성해 사람이 중심이 되는 방향으로 건축 문화를 바꿔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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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본부장은 또 "최근 심화되고 있는 전세난은 물량부족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주택시장의 근본적인 구조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세미나를 개최한 건설주택포럼은 건설과 주택 관련 석·박사급 전문가 100명을 회원으로 둔 사단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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