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저출생 여파로 2027년 초등학교 입학이 사상 처음으로 30만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8일 국가통계포털(KOSIS),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 등을 종합하면 다음 달 시작되는 초등학교 입학 통지를 받는 인원이 20만명대에 그치며 사상 최소를 기록할 것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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