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83.80

  • 35.01
  • 0.62%
코스닥

714.95

  • 10.56
  • 1.50%
1/2

[美중간선거] 이란 안보수장 "트럼프에 전장·정치서 모두 패배 안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중간선거] 이란 안보수장 "트럼프에 전장·정치서 모두 패배 안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美중간선거] 이란 안보수장 "트럼프에 전장·정치서 모두 패배 안겨"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끄는 공화당이 미 중간선거에서 패배한 것에 대해, 이란이 군사적·정치적 승리를 거뒀다고 주장했다.
    레자이 사무총장은 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이란 국민은 전장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트럼프에게 전략적 패배를 안겼을 뿐만 아니라, 워싱턴에서도 정치적 패배를 선사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선거 여론을 의식한 듯 "그 사이 미국인들은 트럼프가 벌인 전쟁의 막대한 비용을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고 꼬집었다.
    레자이 사무총장은 이어 "누구든 이란에 맞서는 자는 전장에서부터 자신들의 안방(own doorstep)에 이르기까지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덧붙였다.
    meolakim@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