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83.80

  • 35.01
  • 0.62%
코스닥

714.95

  • 10.56
  • 1.50%
1/2

美 9월 무역적자 1천50억달러…소폭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9월 무역적자 1천50억달러…소폭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美 9월 무역적자 1천50억달러…소폭 감소



    ADVERTISEMENT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9월 미국의 무역적자가 소폭 감소했다.
    미 상무부는 9월 미국의 상품·서비스 무역수지 적자가 전월 대비 0.7% 감소한 1천50억달러로 집계됐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천77억달러를 밑돌지만, 2025년 3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던 전월과 큰 차이 없는 수치다.
    수출은 1.9% 증가한 3천215억달러였다.
    컴퓨터 주변기기, 민간 항공기 등이 포함된 자본재(+38억달러)와 대두 중심의 식품·사료·음료(+19억달러)가 수출 확대를 이끌었다.
    수입은 1.2% 증가한 4천266억달러였다.
    컴퓨터 및 컴퓨터 주변기기 등 자본재가 116억달러 늘었고, 의약품 등 소비재도 24억달러 증가했다.
    반면 산업용 자재 및 물자 수입은 37억달러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멕시코에 대한 무역적자가 가장 컸고, 이어 베트남, 대만, 중국, 유럽연합(EU), 한국, 독일 순이었다.
    noma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