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4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청소년 소셜미디어(SNS) 이용 제한 논의는 이미 호주를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남미 등 전 세계로 급속히 확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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