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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한양증권[001750]은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기 위해 '윤리 준법의 날'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1·4·7·10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윤리 준법의 날로 지정하고, 해당일엔 전 직원이 내부통제 자가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내부통제, 개인(신용)정보, 자금세탁방지, 금융소비자보호 등 19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또 주요 제도 변경 사항과 금융사고 사례 등 내용을 공유하고 관련 교육도 실시한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윤리 준법의 날을 통해 임직원이 관련 원칙과 법규를 스스로 점검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ku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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