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열고 우수학교 4곳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항전에는 전국 58개교 학생 2천603명이 참여했다. 두나무는 수상학교 이름으로 300만원씩 총 1천2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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