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0.30

  • 16.53
  • 0.30%
코스닥

751.69

  • 12.41
  • 1.62%
1/4

美대학교 홈커밍데이에 총격…어린이 포함 11명 총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대학교 홈커밍데이에 총격…어린이 포함 11명 총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美대학교 홈커밍데이에 총격…어린이 포함 11명 총상



    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대학교 인근에서 가족 초대 행사인 '홈커밍 파티' 도중 총격이 발생해 어린이를 포함한 11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학에 따르면, 총격은 전날 밤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지역에 있는 플로리다 농공대(FAMU) 캠퍼스 인근 페리 스트리트에서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11명은 총상을 입었고, 1명은 다쳐 부상자는 총 12명으로 집계됐다.
    부상자 중에는 미성년자 6명이 포함됐으며, 최소 3명은 중상을 입고 나머지 9명은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간 뉴욕포스트는 총상 피해자 중 가장 어린 사람은 11세라고 보도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직전 홈커밍 파티에서 참석자들 사이에 다툼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2∼3명이 몸싸움을 벌이다 총격으로 번졌다.
    로런스 리벨 탤러해시 경찰서장은 "부상자 가운데 어린이들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이 특히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
    경찰은 강력범죄 전담 수사팀을 투입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