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23일 동작구 취약계층 100가구의 친환경 보일러 교체를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 류삼영 동작구청장, 조남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재단은 후원금으로 가구가 직접 내야 하는 보일러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동작구청과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도 보일러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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