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웨덴 차세대한림원 공동 심포지엄 개최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중앙과학관은 22일부터 이틀간 국제과학관심포지엄을 열고 과학관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 논의를 진행한다.
ADVERTISEMENT

▲ 국립중앙과학관은 22~23일 제16회 국제과학관심포지엄(ISSM)을 연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디지털을 넘어 공간을 넓히다: 과학관과 과학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며 7개국 전문가 11명이 참여해 과학관과 뉴미디어 등을 주제로 발표와 논의를 진행한다. 인공지능(AI) 시대 과학관의 가치와 역할을 담은 'ISSM 2025 대전 공동합의문'의 후속 논의로 꾸려질 특별세션에서는 AI를 활용한 과학관의 전시 및 서비스 사례들이 발표된다.

▲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과 스웨덴차세대한림원은 22일 주한스웨덴 대사관저에서 '제5회 한·스웨덴 차세대한림원 공동심포지엄'을 열었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양 기관이 올해 5월 공동 발간한 정책보고서 '호기심 기반 연구와 의제 기반 연구' 논의를 위한 2개 세션이 열렸다. 심포지엄 후에는 스웨덴 대표단이 오동엽 고려대 교수 연구실을 방문해 한국 연구시설과 연구 환경 등을 살폈다.
shjo@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