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5.64

  • 178.13
  • 3.22%
코스닥

735.27

  • 28.83
  • 3.77%
1/4

한은 총재 "이번 동결 '호미질'의 결실…정책 여력 확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은 총재 "이번 동결 '호미질'의 결실…정책 여력 확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은 총재 "이번 동결 '호미질'의 결실…정책 여력 확보"
    "3분기 GDP·10월 물가 등 확인"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이도흔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2일 이번 기준금리 동결을 '호미질 뒤의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신 총재는 이날 오전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3.0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난 7·8월 연속으로 금리를 인상해서 국내 경제 여건에 맞는 정책을 펼 수 있는 운신의 폭을 얻었다"며 이처럼 말했다.
    신 총재는 8월 인상 당시 "가래로 막을 것을 호미로 막았다"며 선제 대응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신 총재는 기준금리 동결 배경과 관련해 "8월 전망 시에 비해 성장·물가의 상방 위험이 커진 것으로 보이지만 이를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10월 물가동향 등 추가되는 데이터를 통해 좀 더 확인해도 늦지 않다고 봤다"고 부연했다.
    srchae@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