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28일까지 유아동복 할인전 '키즈런 블랙'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자녀의 겨울 의류를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을 겨냥한 행사로 에뜨와, 아가방, MLB키즈, 빈폴키즈, 네파키즈 등 인기 유아동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날에는 유아동 브랜드 '에뜨와'와 '아가방' 겨울 외투를, 23일에는 'MLB키즈' 의류를 할인 판매한다.
24일에는 '페리미츠'와 '레노마키즈' 상품을 7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추가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이 외 빈폴키즈, 네파키즈 등 브랜드도 유아동 외투를 선보인다.
28일에는 레고 대형 세트를 할인 판매한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키즈런 블랙을 통해 인기 유아동 브랜드의 겨울 상품부터 다양한 놀이 상품까지 폭넓은 혜택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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