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에이루트[096690]는 운영자금 등 약 17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주당 4천866원에 신주 34만9천362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혜윤(16만4천406주), 이승환(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자회사 등기임원, 8만2천203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운영자금 확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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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자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배정주식 수│
││ 관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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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혜윤 │ - │ 164,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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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82,203 │
││ 자회사 등기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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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현 │ - │ 6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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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석 │ - │ 4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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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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