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국토차관, 경인여대 행복기숙사 개관식…"청년 주거지원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토차관, 경인여대 행복기숙사 개관식…"청년 주거지원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토차관, 경인여대 행복기숙사 개관식…"청년 주거지원 확대"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1일 인천 계양구 경인여대 행복기숙사 '루디아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행복기숙사 확대 의지를 밝혔다.

    행복기숙사는 통학이 어려운 대학생들의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해 주택도시기금에서 한국사학진흥재단에 연 1.5%의 저금리로 건립 자금을 대출해 기숙사를 짓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2년 이후 총 80개 사업에 1조614억원이 지원했으며, 5만명 이상의 대학생에게 숙소를 제공했다.
    김 차관은 "행복기숙사 건립으로 대학생들이 주거비 걱정을 덜고 학업과 자기계발에 집중할 수 있게 된 점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생들의 주거 부담 완화를 위해 행복기숙사를 꾸준히 늘려나가는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을 매입해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공유형 청년주택도 적극 공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dindong@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