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예방 영상 콘텐츠' 공개…피싱 예방 체험 부스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KB금융그룹은 경찰청,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KB금융[105560]은 이번 '의심전심 캠페인'을 통해 보이스피싱과 스캠 등 다양한 금융사기 수법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행동을 확산할 계획이다.
신종 금융사기 수법과 대응 요령을 소개하는 '예방 영상 콘텐츠'를 이날부터 주제별로 순차 공개한다.
이날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8회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서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 함께 피싱 예방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KB금융 관계자는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안전망을 공고히 하고,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anjh@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