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한국유니온제약[080720]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주당 500원에 신주 36만5천3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유수민(33만8천243주), 정의달(2만1천284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출자전환을 통한 채무변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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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자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배정주식 수│
││ 관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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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수민 │ - │ 338,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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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달 │ - │ 21,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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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혁 │ - │ 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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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원 │ - │ 1,8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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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건 │ - │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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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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