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웰라이프는 루게릭병 환자의 영양 관리를 돕기 위해 1억3천200만원 상당의 균형 영양식 제품 2천118박스를 승일희망재단에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웰라이프는 2020년부터 7년째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