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정부가 전국적으로 벌어진 대규모 시위가 폭력 사태로 확산하자 이를 차단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zeroground@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