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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한화손보는 산모의 건강한 임신·출산과 일상으로의 복귀까지 보장하는 디지털 전용 상품 '한화 다이렉트 임산부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임신한 여성'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임신중독증진단비 ▲ 특정임신중당뇨진단비 ▲ 태반조기박리진단비 ▲ 임신및출산질환수술비·입원비 ▲ 양수색전증진단비 등 담보를 통해 출산 전·후 발생할 수 있는 질병위험을 보장한다.
출산 후 육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정서적 위험까지 보장하는 ▲ 스트레스 관련 특정 정신질환 진단비 ▲ 특정 수면 검사 지원비도 있다.
최대 3년의 짧은 보험기간과 일시납 구조를 갖췄으며, 20세부터 42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train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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