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진과 풀세트 혈투 끝에 4-3 승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정상급 저그 플레이어 김민철이 ASL 시즌 22 왕좌에 올랐다.
김민철(저그)은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ASL 시즌 22' 결승전에서 유영진(테란)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김민철은 이날 우승으로 개인 통산 ASL 5회 우승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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