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5일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본관에서 '제21기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 후원 협약을 맺고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씨티-경희대 NGO 인턴십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전국의 비영리단체(NGO)에서 활동하며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2006년부터 한국씨티은행의 후원과 경희대 공공대학원 주관으로 운영돼 왔다. 올해는 총 61명의 대학생·대학원생을 선발해 전국 NGO 단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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