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간편결제 연동…전용관 오픈
카카오, 소상공인 톡딜 판매 지원…'TOPS 네트워킹 데이' 열어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1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월즈 2026)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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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치지직은 젠지, 한화생명e스포츠, T1, 디플러스 기아[000270] 등 국내 4개 팀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를 LCK 공식 채널을 통해 중계한다. 영어 중계에는 AI 국문 자막을 지원하며 울프, 큐베 등 인기 스트리머 7인이 참여하는 같이보기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 네이버페이는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중 기저귀·조제분유 및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에 간편결제 연동을 지원한다. 전체 6개 카드사 결제를 모두 지원하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 전용관을 열고 오는 31일까지 최대 7% 즉시 할인 등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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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035720]는 지난 15일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2026 TOPS 카카오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다. 톡딜에 입점한 우수 식품 소상공인 60개사를 대상으로 단독딜, 기획전, 광고 등을 지원하며 이커머스 노하우와 마케팅 전략을 공유했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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