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이마트는 758억5천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소각하는 주식은 보통주 57만7천117주로 주당 가액은 5천원이며, 소각예정일은 오는 19일이다.
앞서 이마트는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2025년과 2026년 각 28만주씩 총 56만주(전체 주식의 2%)를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이마트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선제적으로 소각 규모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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