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중국 9월 수출 36.3% 급증…수입은 31.0% 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국 9월 수출 36.3% 급증…수입은 31.0%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 9월 수출 36.3% 급증…수입은 31.0% 늘어



    ADVERTISEMENT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세계적인 인공지능(AI) 투자 붐 속에 지난달 중국의 수출이 30% 넘게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세관당국인 해관총서는 9월 수출액(달러 기준)이 전년 동월 대비 36.3% 증가한 4천471억8천만 달러(약 597조8천억원)를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25.5%)와 8월 수출 증가율(25.0%)을 크게 상회한 수치다.
    수입액은 3천136억5천만 달러(약 419조3천억원)로 전년 대비 31.0% 증가, 역시 8월 수입 증가율(28.2%)과 로이터 집계 시장 전망치(24.5%)를 웃돌았다.
    이에 따라 중국의 9월 무역 흑자는 1천335억3천만 달러(약 178조5천억원)를 기록, 로이터 예상치 1천181억 달러(약 157조9천억원)를 넘어섰다.
    지난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을 국빈 방문하고 미중 정상회담을 한 가운데, 중국의 9월 대미 수출액은 478억8천만 달러(약 64조원), 수입액은 138억6천만 달러(약 18조5천억원)였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