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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490만개 KAIA 소각…JPYC도 기여보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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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490만개 KAIA 소각…JPYC도 기여보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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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아, 490만개 KAIA 소각…JPYC도 기여보상 대상


    (서울=연합뉴스) 유동현 기자 = 카이아 DLT 재단이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토큰인 카이아(KAIA) 490만개를 소각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1일 246만3천579개를 소각하는 데 이어 나머지 244만1천567개는 다음 달 중 소각할 예정이다.
    아울러 21일부터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를 기여보상(Contribution Reward) 프로그램의 인정 자산에 추가한다.
    기여 보상은 지정된 프로토콜에 스테이블코인을 예치하고 같은 지갑에 카이아를 스테이킹한 이용자에게 네트워크 기여도에 따라 카이아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그동안 테더(USDT)만 인정했지만, 앞으로 JPYC 예치분도 보상 산정에 반영한다.
    기여도를 인정받으려면 스테이블코인(USDT·JPYC) 1달러어치당 카이아 10개를 같은 지갑에 스테이킹해야 한다.
    매달 제공하는 보상 예산은 카이아 250만개로 고정됐으며, 기여도를 인정받지 못해 지급되지 않은 물량은 소각된다.
    yud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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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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