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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쿠팡 로켓프레시는 인기 셰프와 전국 맛집, 트렌드 먹거리를 모은 미식 전문관 '하우스 오브 테이스트'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미식관에는 20여개 셰프 브랜드와 140여개 맛집 브랜드 등 200여개 브랜드의 800여개 먹거리를 판매 중이다.
대표 브랜드로는 벽제갈비, 테이블포포, 누와, 브로드카세 등이 있다.
쿠팡은 닭요리 브랜드 '팔각도'와 협업해 단독 상품을 선보이고 tvN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의 톱4 셰프인 김호윤·김훈·이성훈·최상현과 협업한 상품도 매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쿠팡 와우회원은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을 통해 이들 상품을 집에서 즐길 수 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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