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표그룹은 오는 16∼24일 매주 금·토요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삼표 정원에서 반려동물 용품 나눔·교환 행사인 '댕냥물품교환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시민들이 유통기한 3개월 이상 남은 미개봉 사료나 간식, 미사용 배변 패드, 중고 의류 등을 가져와 다른 용품과 교환하는 행사다. 물품을 기부하면 반려동물 캐리커처를 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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