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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상장예비심사 결과 태석광학의 일반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2015년 설립된 태석광학은 선글라스와 안경 등을 주력으로 하는 아이웨어 브랜드다.
지난해 798억원의 매출과 149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신한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 상장을 주선했다.
o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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