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협중앙회는 농협·수협·새마을금고 및 한국에너지공단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지역 주민이 재생에너지를 공동으로 생산하고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신협은 한국에너지공단의 추천서를 받은 햇빛소득마을에 태양광 발전시설 건립 자금의 최대 85%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에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공시되는 비은행금융기관 대출금리를 기준으로 한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이차보전 지원으로 지역 주민의 대출 이자 부담도 낮아질 전망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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