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97.30

  • 138.36
  • 2.41%
코스닥

777.00

  • 15.76
  • 1.99%
1/4

한은 총재 "내년 예산 따른 추가 성장 0.5%p…물가는 0.06%p↑"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은 총재 "내년 예산 따른 추가 성장 0.5%p…물가는 0.06%p↑"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은 총재 "내년 예산 따른 추가 성장 0.5%p…물가는 0.06%p↑"
    재정정책과 '엇박자' 지적에 "모형으로 검증 중"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채새롬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내넌 정부 예산안에 따른 국내총생산(GDP)의 추가 성장 효과는 0.5%포인트(p)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은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그에 따른 물가상승률 추가 상승은 0.06%p로 추계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 총재는 "인플레이션에 추가 상방 압력을 주느냐, 그것은 조금 더 평가할 여지가 있다"면서도 "0.06%p 정도면 그다지 크지 않다고 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의 질의에는 "실제 엇박자가 되느냐 안 되느냐에 관해 모형으로 검증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정부 확장 재정이) 단기적으로 물가나 통화량에 부담이 된다'는 이 의원의 지적에 "아무래도 부담이 된다"고 공감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잠재성장률이 높아지면 엇박자가 아닐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hanjh@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