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G모빌리티(KGM)는 지난 8일 경기도 평택 본사에서 평택시와 간담회를 열고 미래 차 산업 전환과 지역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황기영 KGM 대표는 "앞으로도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평택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KGM이 지역 청년과 협력사, 시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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