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면세점은 뷰티 매출이 개별여행객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추세를 고려해 뷰티 단독 구성 제품 등 차별화 상품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메이크업포에버 신라면세점 단독 컬러 2종, 설화수와 에스트라의 단독 세트 등이다.
올해 신라면세점 화장품 매출은 개별여행객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단독 상품과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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