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에서도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하면서 연속 성공 횟수를 4회로 늘렸다.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7일 발사된 누리호는 초소형 군집위성 5기와 큐브 위성 10기를 싣고 우주로 향했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