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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경제부 수출 플러스 지원단은 7일 경남테크노파크에서 경상남도와 지역 수출 진흥 협력회의를 했다. 회의에서는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기관 간 협력 강화, 해외인증·지역기업의 인력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지원단은 오는 8일 부산 무역회관에서 지역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수출금융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관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같은 달 22일에는 산업통상부 해외인증지원단과 공동으로 부산 무역회관에서 조선·기계 분야에 대한 해외 기술규제 및 인증 설명회를 연다. (세종=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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