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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특히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기업들의 수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미 국채 금리 하락과 맞물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3.38포인트(0.49%) 오른 51,521.28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4.98포인트(0.58%) 상승한 7,818.93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22.48포인트(+0.45%) 오른 27,599.79에 마감했다.
noma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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