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뉴트리노(중성미자) 관측 연구에 크게 기여한 벨기에 태생 미국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에게 2026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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