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경찰청은 29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출범 1주년 행사를 열고 2026년 1∼8월 보이스피싱은 8천584건 발생해 2025년 1~8월(1만6천765건)보다 49% 줄었다고 발표했다.
피해액도 8천856억원에서 3천871억원으로 5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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