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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후 첫 해외출장으로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한다. 한은은 신 총재가 출장을 위해 오는 9일 출국해 13일 귀국한다고 8일 밝혔다. 신 총재는 세계경제회의,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 회의, 전체 총재 회의 등에도 참석해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 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논의한다. 신 총재는 지난 3월 BIS의 경제고문 겸 통화경제국장에서 퇴임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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