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정보공개 운영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고,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총 561개 기관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 항목은 ▲사전정보 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다.
캠코는 임원 이상 결제서 원문 공개 확대 등 기관의 의사결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행정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newna@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