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건설 측이 대한항공 지주사인 한진칼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
한진칼은 4일 공시를 통해 호반건설과 특수관계인이 한진칼 보통주 1,381만4,053주(20.69%)를 보유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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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측 지분율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20.58%를 0.11%포인트 높다.
다만 조 회장 측이 다음 달 초 주식을 더 사들이면 최대주주 지위를 되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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