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원 광명시장이 오늘(4일) 철산역 부근에서 문화관광과 직원, 광명시 체육회, 적십자 회원 등 20여 명과 함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광명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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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광명은 광역교통망과 미래 개발 여건을 두루 갖춘 최적의 입지인 만큼, 돔구장을 유치해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경기도에 5만 석 돔구장 유치의향서를 제출했으며 오는 8일까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서명부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해 돔구장 유치 의지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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