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59.69

  • 324.11
  • 6.02%
코스닥

644.27

  • 34.14
  • 5.03%
1/5

풍산, 3분기 영업익 전년비 156%↑…AI·반도체 특수

매출 39.5%↑...방산 수출 확대 효과
AI DC, 반도체 수요 급증도 실적 견인
4분기 순동 소재 수출량 성장 기대감
"추가 수주, 이연 물량 방지 총력"

관련종목

2026-11-08 21:0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풍산, 3분기 영업익 전년비 156%↑…AI·반도체 특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서대문에 위치한 풍산 본사의 전경. (사진=풍산)
      풍산이 3일 공시를 통해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88억 4,2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5.6%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 6,384억 원으로 39.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풍산은 방산 수출 확대에 더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소재 수요 급증에 힘입어 호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4분기에는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저장 장치(ESS) 공급을 따라 순동 소재 수출량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국뿐 아니라 유럽, 남미, 인도 등 수출국 다변화도 꾀하고 있다.

      풍산 관계자는 "방산 부문에서도 추가 수주를 위한 계약 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이연 물량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중간 선거 이후 기조가 변하면 스포츠탄을 비롯한 민간용 탄약 재고 확보 수요도 발생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