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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안정되면 판 바뀐다”…건설주 반등·AI 투자 기회 주목 박세익 대표 인터뷰 ② [미네르바아카데미 투자전략]

금리 안정 기대감에 건설주 반등 가능성…중동 재건 주목
AI 인프라, 새로운 투자 기회 부상
한국경제TV 투자전략 세미나 · 11월 28일(토) · 하나증권빌딩 한마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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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안정되면 판 바뀐다”…건설주 반등·AI 투자 기회 주목 박세익 대표 인터뷰 ② [미네르바아카데미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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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변화가 업종별 주가 흐름을 바꾸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는 금리 안정 시 건설주의 반등 가능성, AI 인프라 수요의 지속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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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대표는 한국경제TV 투자 전략 세미나 사전 인터뷰에서 금리와 산업 수요, 기업의 자금 여력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설업종은 국내 기업들이 과거 중동의 석유화학 플랜트와 정유 시설 건설에 참여했던 점을 들며, 금리 안정과 중동 재건 기대가 맞물리면 주목받을 수 있다고 봤다.

    AI 인프라는 아직 초기 투자 사이클이라는 분석이다. 박 대표는 챗GPT가 공개된 이후 4년이 지나지 않았고, AI 인프라 사이클을 9회로 가정했을 때 현재 2~3회 수준이라는 시각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미국과 중국의 기술 패권 경쟁이 이어지는 만큼 AI 인프라 수요도 지속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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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모든 공급업체가 수혜를 보는 것은 아니라고 짚었다. 한 업체가 자금난으로 AI 인프라 구축 사업을 중단해도 수요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재무 관리가 안정적인 경쟁사가 수주를 이어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관련 이슈로 주가가 흔들릴 때 기업별 재무 여력과 수주 경쟁력을 구분해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인터뷰 영상은 한국경제TV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머니팜(한국경제TV), 와우아카데미(한국경제TV)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경제TV는 올해 마지막 투자 전략 세미나를 오는 11월 28일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한마음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박세익 대표를 비롯해 염승환 LS증권 이사,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유동원 유안타증권 본부장, 김선형 LSK파트너스 대표 등 5명의 투자 전문가가 참석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는 투자 전략과 2027년 글로벌 패권 구도에 대한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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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참여 신청 및 상세 내용은 미네르바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https://www.minervaacademy.co.kr) 또는 ARS 신청(02-3490-6627)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 사항은 고객센터(☎ 1599-07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네르바아카데미 (minerva@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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