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완(본명 김형수·42)과 프로골퍼 이보미(38)가 결혼 7년 만에 부모가 된다.
28일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에 따르면, 이보미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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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아이의 성별은 딸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완과 이보미는 가톨릭 신자로 성당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2019년 1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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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의 친동생이기도 한 이완은 2004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보미는 국내 여자프로골프 무대에서 활약한 데 이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도 진출했다.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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