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게임 개발사 모쿰이 주최했으며, 모바일·콘솔 게임 개발사 등 총 12개 기업에서 50여 명의 게임 업계 실무자가 참여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내 개발 공간을 행사 장소로 제공하고, 게임 개발사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전문 세션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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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펍 게임잼은 참가자들이 제한된 시간 안에 새로운 게임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협업 행사다.
회사측은 참가 개발사를 대상으로 전용 세션을 열고 ▲ AI 기술 도입 지원 ▲ 멤버십 기반 보안 관리 ▲ Game Managed Service 기반 게임 특화 기술 지원 등 게임 개발사가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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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의 최종 심사 결과, 바삭한소프트의 ‘바삭갱’ 팀이 4인용 파티 게임으로 주제를 창의적으로 구현해 1위에 올랐다.
종합 1위를 차지한 바삭한소프트 차상근 COO(공동대표)는 “2박 3일 동안 함께 고민하고 협력한 팀원들 덕분에 게임을 완성하고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매력적이고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Emerging Business&Game Unit 김도형 유닛장은 “이번 게임잼은 게임 업계 실무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고 새로운 사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메가존클라우드는 AI 기술 도입부터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보안 관리, 비용 최적화까지 게임 개발 전반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클라우드 등 국내외 200여 개 파트너와의 견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융합한 맞춤형 AI 시스템 및 에이전트를 고객의 환경과 목표에 최적화해 설계·구축·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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