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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 시 분할 매수한 물량, 반등 시 축소 전략” [미네르바아카데미 투자전략]

금리 인상기 ‘AI 성장 낙관’ 경계
삼성전자·SK하이닉스 40% 이내 관리
부진 종목 일부, 하락장에 교체 제안
박병창대표 / 미네르바아카데미 투자콘서트 11.28 한마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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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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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락 시 분할 매수한 물량, 반등 시 축소 전략” [미네르바아카데미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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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코스피 지수와 주요 반도체주들의 연이은 하락속에 급락할 때 분할 매수한 주식 물량은 반등할 때 마다 비중을 줄여나가야 한다는 투자 전략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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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지난 10월 17일 한국경제TV 투자 재테크 교육 플랫폼 미네르바아카데미가 서울 교원프라퍼티 챌린지홀에서 개최한 투자전략 세미나 '계좌 수익 리밸런싱 3단계 골든 전략! 2탄' 강연에서 이같이 진단했다.

      상반기 금리 인하 기대가 전쟁과 물가 부담으로 동결을 거쳐 인상 우려로 바뀌었다. 금리 상승은 시중 유동성을 줄이고, 차입에 의존하는 AI 투자에도 부담을 준다는 설명이다.
      다만 AI 성장 자체가 끝난 것은 아니며 인프라 구축 이후 주도 산업이 바뀌는 과정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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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미국 선거와 전쟁, 금리 변수로 향후 4주간 신중한 대응을 주문했으며, 메모리 업체의 장기공급계약(LTA)은 이익 안정성을 높이지만 성장 속도를 낮출 수 있다며 내년 1분기까지 지수 신고가 달성은 어렵다고 전망했다.

      투자 전략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합산 비중을 40% 이내로 관리하고, 급락 시 분할 매수한 물량은 반등 때 줄이고, 장기 부진 종목 일부를 기존 강세 섹터로 교체할 것을 언급하였다.
      중장기 관심 섹터는 '전력망 현대화, 원자력, 송배전, ESS' 등을 꼽았다.


      박 대표는 “장이 안 좋을 때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며, 하락장에서 시장을 외면하지 말고 대응책을 점검하는 태도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위기는 준비한 투자자에게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버틸 수 있는 여윳돈으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경제TV 미네르바아카데미는 투자자들의 시장 이해와 투자 전략 학습을 위한 '한국경제TV 투자전략 세미나'를 이어간다. '계좌 수익 리밸런싱 3단계 골든 전략' 시리즈의 마지막 강연인 'Final 3탄'은 오는 11월 28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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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X 투자 콘서트 - 위기속 대반전 수익의 골든타임 - 11월 28일(토) 하나증권빌딩 한마음홀 - ARS신청 02-3490-6626

      강연참여 신청 및 상세 내용은 미네르바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https://www.minervaacademy.co.kr ) 또는 고객센터(☎ 1599-07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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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르바아카데미 (minerva@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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