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86.48

  • 49.18
  • 0.86%
코스닥

782.82

  • 9.94
  • 1.25%
1/4

"아버지가 길을 못 찾아요"...실종 노인 하루만에 시신으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길을 못 찾아요"...실종 노인 하루만에 시신으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김포에서 실종신고된 80대 남성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ADVERTISEMENT


    전날 오전 8시 41분께 김포시 고촌읍 수변에 80대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소방 당국이 발견했다고 21일 경기 김포경찰서가 밝혔다.

    A씨 자녀는 지난 19일 오후 "아버지가 길을 못 찾는다"며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MENT


    발견 당시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시신은 경찰에 인계됐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소방 당국이 수색 작업 중 A씨 시신을 발견했다"며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