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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의 친증시 정책 발언, 환영한다! | AI 반도체 dress rehearsal, 한 방에 날리나?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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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의 친증시 정책 발언, 환영한다! | AI 반도체 dress rehearsal, 한 방에 날리나?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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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말까지 미국과 한국 증시 흐름에 가장 중요한 날로 여겼던 오늘 미국 증시가 나스닥 지수를 중심으로 올랐는데요. 이달 들어 증시를 어렵게 했던 여러 가지 억재들도 한꺼번에 해소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 어느 것보다 반가운 일이라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 이 자리에 나와 계십니다.

    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미국 증시는 연말 장세를 결정할 중요한 날이지 않았습니까?
    - 美 3대 지수, 나스닥 지수 중심 동반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9개일 만 반등 성공
    - 코어위브 주가, 변동성 심한 가운데 상승 전환
    - 10월 들어 美 증시를 어렵게 했던 악재 완화
    - 20까지 치솟았던 공포지수, 18대로 빠르게 안정
    - 장기 금리,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우려로 재상승
    - 달러 가치 회복 속 원·달러는 1330원 붕괴 직전
    - 배로 그로스만 장세, 불균형 속 균형 찾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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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오늘 시장의 관심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여부인데요. 특히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궁금한 사안이지 않았습니까?
    - SOX 지수, 지난주말까지 8거래일 연속 하락
    - 금융위기 이후 최장 하락, resilence 무너지나?
    - FT, AI 거품붕괴의 예행연습(dress rehearsal)
    - 19일 SOX 지수 움직임, 최대 관심사로 등장
    - final draw, 10거래일 연속 하락하면 우려 확산
    - AI 기업 vander financing, fraud 논쟁 재가열
    - AI 산업 비롯한 美 경제 성장 전망 의구심 제기
    - SOX 지수 반등, dress rehearsal 공포 완화

    Q. SOX 지수를 끌어 내렸던 것이 코어위브가 발행한 회사채가 부실이 될 것이라는 우려였지 않았습니까?
    - AI 산업 발전에 매출액과 생산성은 양대 지표
    - FT, 오픈 AI 매출액이 180억 달러 과다 계산
    - vander financing, circulation financing?
    - 지난해 11월 stigma effect, AI 반도체 급락
    - 엔비디아 파트너스의 매출액 포함 여부 논란
    - 오픈 AI가 의도적으로 부풀린 것 아니라 판단
    - 연결재무제표로 볼 때 큰 문제가 없다는 인식
    - 코아위브 발행 무담보 회사채, VF 대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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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최근 들어 증시를 더 어렵게 했던 것이 일드갭이 축소됨에 따라 국채 매력이 더 증가했다는 시각이었지 않았습니까?
    - 국채금리 상승에 따라 yield gap, 역전 현상
    - 일부 국내 증권사, 증시 본격 조정 신호로 해석
    - yield gap, S&P 수익률과 10년 국채금리 격차
    - WSJ,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94로 추정
    - PER 19.94배롤 적용, EYR 산출하면 5.0% 내외
    - yield gap 제로, 이론대로 주식보다 국채 유리?
    - 일드갭 근거, 위험자산은 주식에 프리미엄 가산
    - 일드갭 근거 약화, 최근 장기채에 프리미엄 제공

    Q. 최근 들어 국채금리가 하락하는 것을 안전자산 선호 때문이라고 해석하는 시각이 있었는데요. 오늘 국채금리가 잘못된 해석이라는 것을 그대료 보여줬지 않았습니까?
    - 공매도 세력, 9월 연준 회의 후 10월 인상 베팅
    - 9월 인플레 지표 발표 이후 금리인상 확률 하락
    - 워시, 10월 인상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
    - 금리인상 확률 낮아지자 short cover 매수 유입
    - short cover 매수, 국채가격 상승하고 금리 하락
    - 장기채일수록 프리미엄 기대. 매도 신중 매수 유입
    - 국채금리 하락, 본격적인 증시 조정 신호로 해석?
    -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우려, 장기국채 금리 재상승


    Q. 국내 증시에서는 개인 투자자가 건 신용 반대물량이 나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만 월가에서도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투자한 헤지펀드들이 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 개인 투자자의 신용 반대물량, 디레버리지 전형
    -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출회 이후 단기간 급락
    - 신용 사용한 FOMO, 미수금 발생으로 반대 매매
    - 지난 7월에 이어 이달들어서도 같은 상황 발생
    - 7월 코스피 20% 하락, 시츄에이션 펀드 마진콜
    - 9월 연준 회의 후 20% 하락, BARA 마진콜 발생
    - 어디서 디레버리지? 삼전닉스 차익실현으로 메워
    - 디레버리지 끝나면, 친증시 정책을 추진할 적기

    Q. 최근 들어 외국인 자금 이탈세가 지칠 줄 모름에 따라 우리 나라를 본격적으로 떠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왔지 않았습니까?
    - 금융위기, 왜 美보다 韓中이 더 충격을 받았나?
    - 다우 ?45% vs. 코스피 ?65%, 상하이는 ?75%
    - 디레버리지 후보지, 경제 여건이 좋을수록 적합
    - 마진콜 충당 자산 매각, 한중이 받아줄 수 있어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회 후 韓 경제여건 좋아
    - 성장률 상향 폭 크고 대규모 경상수지흑자 예상
    - 외국인 자금, 디레버리지 후보지로 한국을 선택
    - 외국인 차익실현, 코스피와 삼정닉스 하락폭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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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최근 들어 증시에서는 외국인 자금의 차익실현으로 주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만 원달러 환율은 영향을 거의 미치고 있지 않습니까?
    - 외국인 차익실현 종료 이후 韓 증시 매력 커져
    - 성장률 등 매크로 펀더멘털은 세계 최고 수준
    - 대규모 경상수지흑자, 원·달러 환율 추가 하락
    - 원·달러 환율 추가 하락, 환차익 매력 더 커져
    - sell-on으로 PER 낮아지면 한 증시 매력 증대
    - 친증시 정책 편승 외국인, 왜 지금은 말이 없나?
    - 정책 의해 상승하고 정책으로 실망시켰지 않았나?
    - 늦어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친증시 발언, 대환영

    지금까지 도움말씀에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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