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2.16

  • 3.50
  • 0.06%
코스닥

790.37

  • 2.39
  • 0.3%
1/4

'아이 내동댕이' 학대 의혹…국회 어린이집 교사 등 3명 송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이 내동댕이' 학대 의혹…국회 어린이집 교사 등 3명 송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국회 어린이집에서 아동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 교사 2명과 원장이 검찰 대신 새로 출범한 공소청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19일 국회 어린이집 교사 A씨 등 2명을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직원이 학대 행위를 저지른 경우 법인이나 대표도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한 아동복지법 제74조(양벌규정)에 따라 어린이집 원장도 함께 송치됐다.

    ADVERTISEMENT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20일 국회 어린이집에서 한 아동의 양팔을 들어 바닥으로 내팽개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이 같은 행위가 최소 네 차례 있었다는 주장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국회 어린이집 전직 교사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했다. 이후 10세 이하 아동 관련 사건은 서울경찰청이 직접 수사한다는 방침에 따라 2월 25일 서울경찰청으로 넘어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